신성철 2008.03.18 10:23 전체공개

소녀시대에게 상을 전달하고 왔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양과 신예 여성듀오 다비치가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의 2월 수상자로 각각 선정되었다. 어제 시상식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시상자인 상무님께서 시상기회를 내게 넘겨주셔서 영예의(!) 시상을 하고 왔다.
시상자여서 맨 앞자리에서 공연을 봤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소녀시대는 더 이쁜 것 같다. 그러나 막상 시상을 하러 무대에 올라가니 눈이 부셔서(!) 얼굴을 마주보지 못했다. 헐...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시상하러 무대에 올라갈 때 시상자 답지 않은 모습에 의외였던지 티파니가 환하게 웃어준 거, 그리고 태연양에게 트로피랑 꽃다발 건네고 나니 손이 모자라서 선물은 제시카를 불러서 줬던 거 정도. 그리고 미니홈피 보드판 들고 태연양이랑 사진찍을 때 뒤에 있던 멤버들이 다 뒤에 와서 서있었던걸 나중에야 알았다는...
☞ 신문에도 내 얼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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