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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빈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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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의 기억

지난 초여름에 있었던 한겨레 제호 공모전에 냈던 것.
나름 '새(鳥)체'라는 글꼴까지 만들어 제출했는데 똑 떨어지고 -정말 새가 되고- 말았다.
너무 모자람이 많으니 뭐라 할 말도 없었다.
아래 그림은 당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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