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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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님의 싸이홈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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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짓밟혀도,다시 일어난어느 순간에는기억일 뿐이다.괴롭고, 아프고,숨쉬기조차버거운 순간에도삶은 계속되고,짓밟히고 짓무르고흉측해져아름답지 않은 순간에도,꽃은 여전히 꽃이다.- Ray,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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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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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짓밟혀도,다시 일어난어느 순간에는기억일 뿐이다.괴롭고, 아프고,숨쉬기조차버거운 순간에도삶은 계속되고,짓밟히고 짓무르고흉측해져아름답지 않은 순간에도,꽃은 여전히 꽃이다.- Ray,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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