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2009.06.14 14:42 전체공개

컴패션밴드, 12일간의 이야기

컴패션밴드가 지난 3월 결연자 모집을 위해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 담지 못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컴패션의 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희망이 없는 곳에서 희망을 만들고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 우리의 어린이들..
이들이 곧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나레이션 : 컴패션 홍보대사 신애라
출연 : 컴패션 밴드 여러분
만든이: 김대훈PD
www.compassion.or.kr

0

69

댓글69

    댓글 더보기

    삭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