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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끈이론 조교한테 프레젠테이션 준비하다가 이

어제 초끈이론 조교한테 프레젠테이션 준비하다가 이해 안 가는 것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물어 봤다. 근데 조교 말이 35분은 너무 짧은 시간이라서 수식 일일이 설명하려면 다 못할 것이기 때문에, 교수님이 요즘에 강의하시는 스타일로 수식 없이 말로 풀어서 설명하는 게 좋을 듯 싶다고 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수님이 추천하신 대로 Green Schwarz Witten을 자세히 읽고 그것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하면 좋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실 나에겐, Green Schwarz Witten도 약간 너무 어려운 듯 싶다. 그리고 수식 일일이 따라 가지 않고, 말로 할려면, 많은 양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내 지금 상황에서는 어려울 듯 싶다. 다행이 Heterotic String Phenomenology에 대해 수식으로 자세히 설명해 놓은 논문을 찾아서 그것을 요즘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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