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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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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복근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피서철이 다가오면
"헬스나 좀 해서 몸 좀 만들어봐?"하고 쉽게들 말을 한다.
나도 나름 몸 상태가 봐줄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작심하고 먹을거 조절하면서 마실 술 안마셔가면서
몸을 만들어본적은 없다. 그저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그리고 늙어보이지 않을려고, 좋아하는 운동을 계속 잼있게 하려고.
달리기도 하고 풋샵도 하고 윗몸일으키기도하고...
탄력밴드로 근육운동도 한다.
하지만 헬스클럽에서 무거운 기계에 몸을 맡겨가며 운동을 한적은
없다. 그 욕심이 끝이 없을것 같아서...
 
이 여자는 박수희라는 여자인데 몸짱이자 얼짱으로 난리가 났다.
올해 열린 보디빌딩 미스터.미즈코리아에서 보디피트니스 종목에서
우승을 했다. 보디빌딩이 몸의 근육을 만들어 그 디테일함과 크기,
선명함으로 승부하는거라면 보디피트니스는 예쁜 근육을 만들어 전
체적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는 종목이라고 한다.
 
종목이야 어찌됐든 대단한 몸이다. 게다가 얼굴까지...
저 몸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짐작도 안간다.
 
강한게 아름다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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