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2010.03.14 16:07 전체공개

그립다고 말하여 돌아올 수 있는 것이었다면


그립다고 말해서 돌아올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렇게 코끝이 찡할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 시절이 그리워 잠시 생각했어요

거기서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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