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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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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공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책 읽어 달라고 나를 깨우는 예랑이
엄마 잠깐 물 마시고 와서 읽어 줄게 했는데 
책이 보고 싶었는지 그새 읽고 있는 예랑공주
 
[예랑이 만 2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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