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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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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날 꽃을 받아보셨나요

비가 내리는 촉촉한 하루...
아침에 지인들에게 비와 어울리는 재즈 음악을 선물했다.
돈이 드는건 아니지만 마음을 다해...
내가 느끼는 이 행복이 전해지길 원하며 음악 링크를 보냈다.
행복했다...
그리고 오후가 되었을즈음...
모리스가든이 내게로왔다..
내가 참으로 좋아라 하는 모리스가든...
꽃이다!!! 모리스가든이면 꽃인데...
상자를 열어보았다...
상자엔...
너무나 예쯘꽃과 정말이지 너무도 따듯한 만두가 들어있었다.
아침에 사람들에게 촉촉한 하루 되세요하고 인사했었는데
내 마음에 촉촉한 행복이 내리고 있었다.
비어있는 병에 꽃을 사다 두어야지 생각했는데...
인연또한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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