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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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성님의 싸이홈
권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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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친구의 품안에서 휴식을 구하고 있다. 그 곳에서라면 우리들은 가슴을 열고 마음껏 슬픔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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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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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친구의 품안에서 휴식을 구하고 있다. 그 곳에서라면 우리들은 가슴을 열고 마음껏 슬픔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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