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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현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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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지금은 새벽 2시.. 간단히 쓰련다.
오늘 드디어 교육이 끝났다. 오늘은 실습이라 특히 지루했다.. 능력이 좀 딸리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두렵다.
오늘이 투덜이 찐규의 마지막 출근이었다. 그래서 간단한 술 자리를 영통의 광동수산에서 가졌다. 물론 어제와 같은 회에... 2차 맥주집에.. 같은 집 대리운전을 이용했다. 차이가 있다면 3차로 빠에 잠시 들렸다.
물론 끝까지 강진규가 같이 해 주었다. 마지막 끝까지 배웅하던 그 시선을 잊지 못하리... 잘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오늘 밤은 즐거운 밤이었다.
내일은 출근한다.
특별히 보스께서.. 토요일 출근령을 내리셨다.
이젠 계속 출근해야 한다.
은근한 구속이 싫지만..
이 현실을 조용한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싶다.
어딜가나 즐거운 그들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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