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현 2004.05.17 00:31 전체공개

송영은 시집가다

패밀리의 성숙 미인.. 영은이가 드디어 지난 토요일 시집을 갔다.
장소는 호주 브리스베인.. 남편은 국제 변호사 데이비드..
피로연 중에 잠시 통화를 해서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멀리 떨어져서 가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멀리서나마 영은이의 행복을 빈다.
사진 한장 올린다.. 원래는 청첩장 올렸던 자리지만.. 수정한다.
사진을 대량으로 구했기 때문..
혹 대학부원들이 이걸 보면 다음으로 가보시라... 생생한 수십장의 사진을 볼 수 있으니..
http://dhclub.org/chungdongob/youngeunwed.htm

0

0

댓글0

    댓글 더보기

    삭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