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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현님의 싸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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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 목장 出寫..

2008년 11월 21일 밤.. 그리고 22일...
아주 늦은 시간 퇴근 후..
아주 조촐한 네 명의 남자가 강원도 출사를 떠났다.
1박은 보광 피닉스 파크에서..
본 목적지는 대관령 양떼 목장..
자정이 넘어 도착 후...
간단히 치즈에 와인을 마시고..
스키장 개장의 모습을 간단히 사진에 담은 후..
와인 한잔에 훈제 오리를 먹었다.
그리고 새벽 4시까지 가볍게 포카 한판.. 좀 땄다..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아침 10시...
사발면으로 아침을 떼우고..
세면에.. 청소에.. 분주한 아침을 그렇게 보냈다.
양떼 목장은 숙소에서 40분 정도 거리..
용평 근처다..
횡개 IC에서 나가.. 좀 가니 드디어 양떼 목장..
날씨는 풀렸다고 하나.. 역시 강원도 산골짝의 바람은 매우 추웠다.
특히.. 바람의 강도가 대단...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1시간 정도의 산책..
바람은 매서웠으나.. 시원한 공기가 폐부를 뚫는다.
외부로 나온다는 것.. 이런게 좋은 것이다.
게다가.. 한 두 장면..
꽤 괜찮은 듯 보이니 사진들이 눈에 띈다...
모처럼 즐거운 사람들과..
재미난 시간.. 보람찬 시간을 가졌다.
귀가 후.. 몸에 몸살기가 갑자기 들었으나..
따스한 샤워에 기분은 가벼워 진다...
<2008년 초겨울.. 양떼 목장 출사.. Click!!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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