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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고맙습니다.대사를 외우지 못할 정도의 나이가 될때까지 배우의 길을 걸어나갈 것입니다.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게 머리 숙여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김민정님의 싸이홈 Today 2 Total 785,479 일촌 신청 팔로잉 설정한 BGM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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