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2010.11.15 11:17 전체공개

이제는 굿바이~ 쓰릴미..

처음에는 큰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던 쓰릴미..
어느 순간에는 정말 내가 그가 된듯.. 미친듯이 빠져들었던..
벌써 40회가 모두 지나갔다..
막공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모든 공연이 마친 후에도..
내 마음은 정말 아쉬움과 섭섭함으로만 가득하다..
힘들게 준비한만큼 아쉬움도 큰걸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한쪽 구석이 뻥 뚫린 기분이다..
그냥 슬프기까지 하네..흐흑..
 
그 동안 쓰릴미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좋은 뮤지컬로 찾아뵐게요~
새로움에 또 도전하는 이지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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