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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스트림라인 만들기 조언

스트림라인 만들기에 대한 조언을 하고자 한다.
어디까지나 글쓴이의 주관적인 관점임을 인지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흡수하시기 바란다.
우선 두 그림을 보고 그 차이점을 찾아보자.
그림1,그림2出典:IPA「教育用画像素材集サイト」 http://www2.edu.ipa.go.jp/gz/
손부터 팔,머리,어깨 허리엉덩이 다리끝까지 쭈욱 모습을 비교해보며,
어떤 점들이 다른지 스스로 생각해보자.
생각해보았는가.
팔은 둘다 쭈욱핀거 같고,
시선은? 여자는 아래를 보고 있고, 남자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따라서, 남자의 머리는 크게 들려있다.
머리의 위치를 보자. 여자의 머리는 팔,어깨보다 아래쪽에 위치해 있고,
남자의 머리는 팔어깨보다 위쪽에 위치해있다.
여자보다 남자는 머리를 높게 들어 흉곽의 기울기가 심하다.
남자는 그래도 몸을 일자로 유지하기위해 하체를 위로 띄우려고 했으므로 허리가 젖혀져있다.
다음 골반은 어떠한가? 남자는 엉덩이를 뒤로 뺀 자세를 하고 있고, 여자는 엉덩이를 당기고 있다.
다리는 둘다 발목,발끝까지 쭈욱 폈지만, 남자는 엉덩이를 뺀자세로 인해 다리가 수면과 평행이 아닌,
아래쪽을 향하고 있다.
여러가지 차이점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스트림라인을 이야기하며 흔하게 "몸을 일자로 해.. "라는 말을 많이 한다.
굳이 틀린 말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그렇다고 맞는 말도 아니다.
몸을 일자로 하는 것보다는
몸의 뒷면을 일자로 한다
. 라는 것이 보다 정확하다.
그리고, 단순하게 '몸을 일직선으로 해야지'라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하는 해야하는 지를 인지해야하는 것이다.
그냥 물속에서 아무런 의식도 없이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어야지 라는 두리뭉실한 생각은 좋지못한 폼을 가져오기 쉽다.
적어도, 자신이 주의할점들이 머리속에 확실하게 들어있어야 한다.
팔은 어떻게. 다리는 어떻게 손은 어떻게. 머리는 어떻게.. 기본적으로 그 것을 알아야 한다.
곧 그것은 이상형을 머리속에 가지고 있고 잘못된 것을 주의함으로써 보다 이상형에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다.
수영 초중급정도면, 잘하는 사람이 수영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못하는 사람의 수영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하는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자신 역시 그러기 쉽다.
주의/ 수영장에 가보면 상대방이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초면에 이래저래 폼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이 봐달라고 하지 않거나, 친하지 않은 이상 초면에 이래저래 지적을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것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서론은 그만 접고, 이제부터는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스트림라인을 익히려고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벽에 대고 서는 것이다.
제대로 된 것은 왼쪽 그림이다. 최대한 모든 뒷면을 벽에 붙이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실수 하는 것이 오른쪽 그림의 자세이다.
손을 올리고 몸을 일자로 만든다는 생각에 허리가 젖혀지는 경우가 많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길 것이다.
"척추는 허리에서 들어간 에스자인데 어떻게 허리가 휘지 않게 하라는 거야."
"어떻게 붙이라는 거야. 척추를 일자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좀 더 후에 찾아보기로 하고,
이제부터 스트림라인 만들기에 대한 간단한 문제를 드리겠다.
답을 찾아보시길.
문>바람직한 손모양은?
보통 사람들은 손을 뻗고 펴라고 하면 손끝까지 힘이 들어가 1번처럼 손가락이 올라간 상태가 되기 쉽다.
아무런 생각이 없으면 3번처럼 저런 상태가 되기 쉽다.
적절한 손모양은 2번이다.
손가락은 모으고, 손을 평평한 곳에 올려놓자. 그러면 손가락아래면, 손바닥이 일자가 될것이다.
자. 그럼 그상태 그대로 들어올려보자.
그것이 바람직한 손의 모습이다.
나무막대처럼 뻣뻣할 정도로 손에 힘을 주지 말자.
힘을 빼고, 그런 모습만 유지하면 된다.
문>바람직한 손,팔의 모습은?
답은 3번이다.
어느쪽 손이 위던 아래던 상관없다. 자신이 편한대로 하면 된다.
저 모습을 유지하는 방법은 위쪽손 손의 엄지로 아래쪽 손바닥옆을 걸어주는 것이다.
즉 위 그림에선 왼손의 엄지로 아래쪽 오른손의 오른쪽 손바닥옆면을 걸어주는 것이다.
문>다음중 바람직한 모습은?
우선 스트림라인은 물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손끝부터 다리끝까지 가늘고 긴막대?처럼 만들어야한다.
1번은 물의 저항을 많이 받는 자세이다.
이제 2번과 3번을 보자.
둘 다 팔은 모아 쭈욱 폈다. 둘의 차이점은 바로 팔(어깨)와 머리의 위치 관계이다.
2번은 머리의 옆(귀부분)이나 앞부분에 팔이 놓여져있고,
3번은 머리의 뒷부분(귀의 뒷부분머리)에 팔이 놓여져있다.
여기서 답은 3번이다.
2번처럼 팔이 머리 앞에 있으면 몸 윗면을 수평으로 만들수 없다.
그리고, 머리옆(귓부분대고)에서 팔을 쭈욱 펴면, 그상태로 손을 잡을 수가 없다. 손을 잡으려면 팔꿈치를 굽힐 수 밖에 없다.
그럼 3번의 포즈를 어떻게 만들것인지 생각해보자.
견갑골을 움직여라!!
일반적으로 수영을 하면서 팔을 돌린다..라고 생각을 많이하고,
어깨를 돌린다는 말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회전은 팔부터가 아니라, 어깨부터라는 생각을 갖자.
막연이 어깨라고 하면 그 느낌을 잘 모르기때문 이제부터 견갑골을 움직인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위에 그림은 그런 이미지에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고자 견갑골부터 팔까지 같은 일체화를 시켜보았다.
견갑골 움직이기.
어떻게 움직이라는거야?
간단하다.
그림1. 보통의 자세
그림2. 견갑골 벌리기. ?? 사람은 추우면 가슴을 웅크린다. 그러면 그상태는 그림 2처럼 견갑골이 벌어지게 된다.
그림3. 견갑골 모으기.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견갑골이 모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에는 없지만 위로도 올릴수도 아래로 좀 내릴 수도. 어깨를 돌릴수도 있다.
보통 수영하는 사람을 보면 팔이 옆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견갑골은 고정한채로 팔만 돌리시기때문에. 곧, 보통 어깨와 팔사이의 관절부분만 돌리기 때문 그런 경우가 많다.
폼을 멋지게 하고 싶은 분,속도를 내고 싶은 분, 보다 효율적으로 수영하고 싶은분은, 스트로크는 팔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어깨부터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좋다.
이제 견갑골을 모은다는 것을 알았으니, 다음 그림을 보자.
위 그림이 아까 3번의 포즈를 만드는 팁이다.
1. 보통 상태
2. 견갑골을 뒤쪽으로 모은다.
3. 팔을 위로 들어 팔꿈치를 펴고 손을 모은다. 좀 전에 이야기한 바람직한 손모양으로 손을 모은다.
(팔꿈치가 굽어지지 않도록하고, 한손을 위에, 한손을 아래에 놓고 윗손 엄지손가락으로 걸어잡는다. 양손을 움켜쥐라는 것이 아니다.)
4. 그 상태에서 견갑골을 위로 쭈욱 들어올려라.
그러면 팔부분이 위로 쑤욱 올라갈 것이고, 팔은 귀의 뒷부분 머리근처에 닿아져있을 것이다.
보통 몸을 일자로 만들어 늘린다고 하면 상체를 위로 늘리려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어깨를 위로 미는 것이다. 팔부분도 늘릴 수가 없다.
코어부분은 배,복부등에 힘을 줘 허리가 젖혀지지 않도록 유지시켜줘야 하는 것이다.
처음 팔을 뻗으려 할때는 1번처럼 되기가 쉽다.
허리를 젖히지 않고, 2번처럼 만들어야 한다.
화살표부위가 튀어나오지 않고 일자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처음은 1번의 자세가 보통 편하기때문 2번의 자세를 만들려면 화살표부분에 힘을 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점점 유연해질수록 유지하는데 그리 힘은 들지 않는다.
참고로 배를 내밀며 허리를 젖힌 상태에서 일자로 만드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
코어에 힘을 준 상태에서 허리가 젖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일자로 만들자.
어디까지나 허리를 젖히지 않은 상태에서 일자로 만드는 것이다.
처음엔 저 자세만들기가 힘이 들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은 연습이 좀 도움이 될것이다.
문위 벽등에 손을 대고 팔,등을 펴고 화살표부분을 펴주는 느낌으로 펴주는 느낌으로 천천이 반동?, 그리고 펴는 연습을 해보자. 점점 좋아질 것이다. 물론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허리가 젖혀지지 않게 코어를 일자로 유지해야한다.
천정을 보고 누워서 포즈를 취해보자.. 그상태에서 허리부분이 아래부분에 닿도록 노력해보는 것이다.
처음엔 저상태에서 팔을 쭈욱 위로 펴기도 힘들지 모르나 조금씩 신경써서 하면 점점 좋아질 것이다.
그림엔 발이 보통상태로 그려져있으나, 발끝까지 뻗어보자.
여기서 처음부분에 있었던 의문을 다시 꺼내보자.
벽에 기대어서서 뒷면전체를 벽에 붙이기.
허리부분도 어떻게 벽에 붙이라는 것이지?
아래 그림을 보자.
1번은 보통서있을 때의 모습이다. 일반사람이 여기서 허리를 벽에 가까이 하기란 불가능하다.
2번의 그림을 보자. 방금전 스트림라인은 견갑골을 뒤쪽으로 모아 팔을 머리뒤쪽에 붙이는 것이라 이야기했다.
그렇게 어깨모은 부분이 벽에 접해지면서, 상체는 약간 앞으로 숙여 나오게 되는 것이다. 머리를 숙인다는 것은 아니니 주의하시길. 애써 상체를 앞으로 숙이려고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엉덩이에 힘을 줘 모아주고 배부분도 힘을줘 땡겨주는 것이다.
1번과 2번의 골반의 기울기를 생각하면 될듯..
잘 이해가 안가면, 영화나 연예프로그램에서. 똥침을 당했을때의 리액션을 생각해보아라.
똥침을 당하는 순간, 몸은 수직으로 뻗으면서 배에도 힘이들어가면서 엉덩이를 모으는 모습.
엉덩이는 힘을 줘 모아야 한다.
허리를 완전이 붙이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특별히 꼭 그러해야하는 것도 아니다.
세상누구도 위쪽면이 허리까지 일자로 펴진채로 수영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이야기를 하느냐면 저런 느낌의 자세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팔은 머리뒤쪽으로 모아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도 힘을 줘서 모으고..
그래야 물 속에서 몸을 일자로 만들 수 있다.
엉덩이. 골반이 1번그림과 같은 상태로 수영을 하면 하다보면 허리가 젖혀지기 쉽다.
그러면 당연이 허리건강에도 좋지 못하다.
허리. 배가 떨어져 젖혀지지 않도록 되도록 일자로 만들어 수영하는 것이 허리에도 부담이 없다.
그리고, 저항도 덜받기때문 힘도 덜들고, 속도도 더 낼 수가 있다.
이제 벽기대어 허리붙이기의 답은 여기서 끝내고,
다시 몇가지 문제를 풀어보자.
문>바람직한 다리의 모습은?
답은 2번이다.
다리가 벌어진 만큼 저항을 받는다고 생각하자.
문>바람직한 다리의 모습은?
답은 1번이다.
2번은 굽어져 허벅지 종아리부분에 물의 저항을 늘리고 있다.
3번은 아래로 쳐저 그만큼 물의 저항을 늘리고 있다.
문>바람직한 발의 모습은?
답은 3번이다.
발 역시 손과 마찬가지로, 발끝까지 펴야한다.
유연하지 않으신 분은 3번처럼 처음엔 3번처럼 펼수가 없다.
하지만, 발을 펴야지.라고 주의하고 수영을 하다 보면 어느샌가 3번처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트림라인을 만들고 유지하기란 첨부터 잘되지는 않는다.
힘도 들어가고 유연성도 관계가 있고..
하지만 그냥 심심할때마다 조금씩해도 후에가면 좋아질것이다.
완벽한 스트림라인을 익힌 후 스트로크와 킥을 익힌다!!라는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
강습을 받던지 자유수영을 하던지.. 수영을 하면서 자신이 그 부분에 신경을 쓰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이것으로 스트림라인의 구체적인 조언은 다 한 것같다.
다른 조언도 덧붙여 조금더 적어본다.
사람은 물에 뜨는가..
몸에 지방이 많을수록 물에 뜨기가 쉽다.
단순하다 지방은 당연이 물에 뜨니까.
반대로 근육과 뼈는 물에 가라앉는다.
그러면 깡마른 사람은 물에 그냥 가라앉는가.
하지만 그런것을 전부 생각할필요없이, 사람은 물에 뜬다.
바로 폐속의 공기때문이다. 공기주머니를 사람은 가지고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A B C는 각각 같은 용량의 공기주머니라 생각해보자.
거기에 머리와 팔다리를 달아 일직선으로 만든다고 할때,
어떤 것이 일직선을 유지하기가 쉬운가.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공기주머니가 있는 가슴이 수면아래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머리와 가슴이 수면밖에 있으면 그만큼 다리가 가라앉을 수 밖에 없다.
위그림은 그냥 설명이므로, C처럼 완전하게 물 밑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
다만 A처럼 머리가 수면밖으로 나오면 하체는 가라앉을 수 밖에 없다.
덧붙여 출발을 조급하게 하지말자.
어떤분은 머리상체가 나온상태에서 벽을 박차며 앞으로 나아간다.
물의 저항을 줄이는 것이 아닌, 최대로 받으며 말이다.
되도록 물 속에서 자세를 만들면서 출발하자.
발이 벽에서 떨어질때면 자세가 거의다 만들어져있어야 한다.
그리고 벽을 찬 뒤 곧바로 킥을 하지말자.
벽을 차자마자 킥을 하는 것은 스피드를 줄일 뿐이다.
속도가 줄어간다 싶을 쯤부터 킥을 하면 된다.
<출발 할때 자세>스트림라인을 연습하는 것이면 자신이 벽을 차고 몇 m나 갈 수 있는지 해보자.
물론 다른사람에 피해가 안되게끔..
자세가 좋은사람은 처음 벽을 차고 스트림라인만으로 십미터 이상을 간다. 주변 물결상황도 고려해야겠지만.
그리고, 무게중심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려한다.
위에 각각 동작, 몸의 부분들을 유의한다고 해도, 무게중심이 가슴위쪽에 있지 않으면 스트림라인을 만들 수가 없다.
무게중심이 하체 쪽에 있으면 하반신이 가라앉고,공기주머니가 든 상체쪽은 수면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아까도 잠시 말했지만, 공기주머니는 물 속에 있어야 그 부력으로 하체도 띄우기가 쉬운 것이다.
공기주머니가 물밖에 있으면 부력을 얻지 못한다.
몸의 무게중심이라고 하는데 그게 어떤거지?라며 감이 안오는 분들도 계실것이다.
간단하게 팔굽혀펴기를 생각해보자. 무릎(다리)을 의자나 걸치고 팔굽혀펴기를 해보자.
팔을 굽혔을때 무게가 앞쪽,팔쪽으로 쏠리는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쏠리는 느낌을 가슴 위쪽에 두어야 한다.
무게중심이란 자세와 마찬가지로 상당이 중요하다. 결국 무게중심의 이동이기 때문이다.
수영의 모든 영법은 무게중심이 상체 위쪽에 있어야 한다.
하반신에 있으면 스피드도 안나고 하체만 계속 가라앉게 된다..
이 무게중심의 느낌을 스트림라인 연습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초급자에게는 스트림라인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자..이제 여기서 마지막 질문이다.
문>당신이 원하는 폼은?
여기에 당신이 원하는 답이 없을 수도 있다.
난 여기서 3번을 선택하겠다.
스트림라인을 몸에 익히지 않고는 3번의 자세처럼 수영할 수가 없다.
1번은 하체에 무게중심이 있어 하체가 가라앉아 있고,
2번은 배부분이 떨어져있다. 저렇게 수영을 계속하면 허리에 무리가 오기 쉽다.
..1과2번다리와 팔부분이 잘못된 점들이 있다.
후에 스트로크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할 것 같다.
마지막 복습이다.
스트림라인을 만들때 유의할 포인트를 하나하나 생각해보자.
우선 견갑골을 뒤로 모으고 팔을 위로 뻗어 귀뒷쪽머리에 붙여 등부분을 일자로 만든다.
이때 팔은 팔꿈치가 굽어지지 않게 쭈욱 편다.
손을 겹쳐잡되, 힘을 빼고 그냥 일자를 유지한다. 손목부위도 꺽이지 않게 일자를 유지한다.
손가락 끝까지 뻗뻗하게 힘이 들어가 손가락이 위로 휘어지지 않게 한다.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는 힘을줘 조여서 허리 부분이 젖혀지는 것을 주의한다.<- 특히,주의
다리는 벌리지 말고, 무릎도, 발목도 굽히지 말고 발끝까지 펴자.
더러 여기서도 발가락까지 힘이 들어가 발가락을 움켜쥐기도 하는데 발가락까지 힘을 줄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게중심을 가슴위쪽으로 두자.. 몸무게가 가슴위쪽로_앞쪽으로 쏠리는? 느낌을 느끼자.
스트로크나 킥보다는 몸의 자세가 수영의 가장 기본임을 잊지 말자.
아무리 스트로크나 킥의 파워가 세더라도 몸의 자세가 엉망이면 힘만 들고 속도는 나지 않는다.
몸의 자세가 좋으면 적당한 스트로크나 킥으로도 어느정도의 스피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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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른 글하고 상호링크시켜놓은 것이니, 이미 보신분은 보실필요 없으십니다.
수영을 잘하려면? 먼저 생각해봐야할 것들 -->http://blog.cyworld.com/riridays/6470492
수영 초중급자를 위한 조언 -->http://blog.cyworld.com/riridays/296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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