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한량 2012.09.17 20:19 전체공개

2012년 09월 17일

오늘은 NHN Deview세미나에 참석했다.
전반적인 느낌은, 네이버가 삼성의 후원을 받더니 점점 소울 컬러를 블루로 바꾸고 있다는점.
조만간 네이버 메인도 블루로 바꿀기세로 아주 그냥 블루와 초록을 슝슝 써댄다
그리고 나는 좀 로얄 좌석(press석)에 앉았는데,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아서 불편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하루종일 C세션을 들었으며,
1.웹사이트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2.웹접근성?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3. Collie - HTML5를 이용해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4. 3G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 +a
5. node.js를 이용한 단일언어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6. DEVIEW 2012 웹사이트 반응형 웹 구축기.
의 세션을 들었고, 그 내용들을 일목조연하게 정리해본다.
1. 웹사이트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 빠른 속도는 PV와 비례한다.
- 유선 사용자는 평균적으로 3~4초. 무선사용자는 5~6초정도가 허용치라고 한다. 그 이상 가면 짜증내던가 나가던가 둘 중 하나.
- 사용자 에이전트를 우리가 일일히 체크할 수는 없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하자.
- HTTP Request를 줄이고, 중복 이미지 제거. 뭐 기타 등등 평소에 하던 것들.
- 추천 서적 : 초고속 웹사이트 구축 - 좀 더 빠른 차세대 웹사이트를 위한 성능 최적화 기법
2. 웹 접근성?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 지금 당장 시작해라. 롸잇 나우
- 법적인 측면으로 바라봤을 때에는 밑져야 본전
- 도의적인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에는 밑져도 이득
- 생각보다 콘텐츠의 품질이 향상되는 경우가 많다.
- NHN은<span class="hidden">(신규)</span>네이버 신규 서비스<img src="#" />같은 형식도 쓴다 하더라.
- 평소에 하던 것들.
3. Collie - HTML5를 이용해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 안드로이드는 포기하면 편하다.
- 아이폰은 4 + IOS5라면 좀 더 편하다 (하드웨어 가속 기본지원)
- 아이폰 4 + IOS4에서의 GPU가속을 위해서는 CSS-Transforms 속성을 사용하자.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해준다)
- Collie는 다 지원한다고 한다. 안드로이드고 뭐고 성능 최적화 한다고 한다.
- 자세한 정보는 dev.naver.com참고
4. 3G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 +a
-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3G는 훨씬훨씬훨씬 느리다. ( 다운 2mb, 업 1mb)
- 한국에서 통용되는 3G네트워크의 이름은 HSPA(High Speed Packet Access)
- 아이폰 붐과 함께 3G가 갑자기 붕붕붕 떳다.
- 3G 이용자가 많아봐야 얼마나 많겠어 하더라도 LTE사용자는 3G사용자의 3분의 1정도 사이즈다.
- 데이터 전송 속도는 Receive Window size와 congestion window size로 정해진다고 한다. (사실 이해 다 못했다.)
- 효율적인 3G네트워크 통신을 위해선
- 통신은 한번에 몰빵으로
- 데이터 양은 최대한 작게
보내라고 한다.
5. node.js를 이용한 단일언어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그 자리에 있었던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사실 거의 이해 못했다.
- 이건 나중에 PPT나오면 다시 공부해보고 정리하겠다.
6. DEVIEW 2012 웹사이트 반응형 웹 구축기
- Mobile First
- web font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되, 사용할거라면 제대로 분기사용하자. (용량이 2메가다)
- 생각해야할 게 매우 많다.
- 그냥 평소에 front-end로 responsive web design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봤고, 실제로 구현해봤으면 다 알만한 내용.
- media query를 어떻게 써줘야 하며, 뷰포트 어떻게 해줘야되고, 모바일 레이아웃 어떻게 짜고, 뭐 그런것들.
- ppt를 참고하자. 링크는 나라디자인 가면 있지 않을까. http://naradesign.net/rwd/pr/
오늘의 매일매일 그리기는 안드로이드를 그렸다.
안드로이드 로고 캐릭터. 더듬이, 팔 다리 모두 두께가 비슷하다.
그래서 멘붕왔다! 은근히 어렵더라..
크롬 로고도 그리고, 이것저것 스티커들을 그렸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2D를 그리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다시 느꼇다. 확실한건 안드로이드 캐릭터 긔엽다>_<오늘은 deview를 계속 참석하긴 했는데,
지난주부터 같이 스터디 하신 분이 코드에 궁금하신점이 있다고 하시길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소스 디버깅을 해줬다.
내가 다른 사람 소스 만져 줄 수 있다는게 너무 씬기방기했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오늘 고백데이라고 한다.
나도 고백이나 해야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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