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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선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저는 나 개인을 위한 편안한 길을 택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나의 사랑 인천을 위해 고난의 길을 택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 길이기에 고뇌에 찬 결단이었으며, 용기가 필요한 결단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최기선님의 싸이홈 Today 2 Total 36,428 일촌 신청 팔로잉 설정한 BGM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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