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us CS 2009.05.22 00:25 전체공개

올림푸스 마스터, 올림푸스 스튜디오 간단히 살펴보기

질문란에 소프트웨어에 대한게 있어서 캡쳐 한번 해봤어요 ~
올림푸스 마스터2는 기본 번들로 들어있는 사진 현상 소프트웨어에요.
올림푸스 스튜디오2는 전문 편집 툴이라는데 기능은 비슷한거 같고 스튜디오가 좀 더 쓰기 편한거 같아요.
편의 기능들이 많더라구요. 파일들에 라벨링 기능도 있고, 저장 후에 바로 포토샵을 불러들일 수도 있구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한번 보시죠 ^^
먼저 올림푸스 마스터에요. 왠지 느낌상 스튜디오보다 빨라보여요..
처음 실행시키면 앨범형태나 폴더 형태로 볼 수 있어요. 썸네일이 무척 빨리떠요.
이미지 편집 기능은 오른쪽에 보시는 것들이 가능해요. 저는 주로 크기변경하거나 자동 톤 수정을 많이 쓴답니다.
이건 Raw 파일 현상인데요 촬영 당시 조건을 바꿀 수 있어요.
기타 기능으로 이메일로 보내거나 YouTubu에 올릴 수 있다는데... 안해봤어요;;
이렇게 미리보기도 가능하구요. 저희집 컴퓨터는 듀얼코어중에 제일 싼거라던데 느리지 않게 쓰고 있어요.
작년에 40만원 주고 본체만 만들었다는데 .. 자세한 모델명은 모르겠네요 ^^
이건 올림푸스 스튜디오입니다. 전문가 답게 검정색(?) 이네요. 오늘 둘러보다 처음 봤는데 이것도 올림푸스 마스터처럼 색 변경이 가능하대요.
올림푸스 스튜디오는 상용이래요. 대신 CD에는 30일 트라이얼러 버전이 같이 제공되요.
보시면 거의 기능이 같아보여요. 대신 빨강 노랑 파랑 같은 라벨이 있네요. 전문가가 아닌지라 저도 남편도 써본적은 없다네요;;
여기는 raw 편집이 이미지 편집 안에 붙어있네요. raw 편집도 따로 있구요.
저희는 지금은 스튜디오를 주로 쓰는데.. 이유는 단 하나 저장할때 포토샵을 바로 띄울 수 있거든요. 이게 편해서;;;
raw 변환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보다는 올림푸스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색이 더 이쁘게 잡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e-620의 raw는 아직 포토샵에서 안열려요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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