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2009.08.11 21:18 전체공개

김정훈 ‘욘사마’ 배용준 제치고 한류스타 인기TOP


[뉴스엔 박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일본 내 최고 인기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김정훈은 2008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1년간 한류잡지 '더 알고 싶다! 한국 TV드라마 Vol.32'가 조사한 한류스타 인기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김정훈의 1위는 '욘사마' 배용준을 제치고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또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21위를 차지했던 데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김정훈은 지난 4월
입대
전까지 국내보다 중국, 일본 활동에 주력했던 만큼 한류스타로서의 인지도 면에서 급상승했다.
특히 그가 출연한 중국드라마 '연애병법'이 7월부터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한일
합작 영화 '카페 서울'과 일본 7번째 싱글 '블루문'이 동반 히트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2위에는 배용준이 올랐고, 3위에는 KBS 2TV '쾌도
홍길동
'의 강지환이, 그 뒤를 박용하, 이준기, 지성이 각각 차지했다.
현재 김정훈은 강원도
철원
GOP부대에서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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