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_hi. 2010.02.10 03:01 전체공개

2nd. day on- / by wai

081208, 13:12:34, Lumix DMC-LX2GD-K _ by wai
{Shimokitazawa, Tokyo}
우리 테이블에 꽃이 있었구나.
친절한 wai씨의 네이버 블로그에 가면,
우리가 갔던 곳들의 정확한 이름들과 사이트까지 적혀 있다.
심지어 hi는
그곳이 그런 이름이었는지 처음 알게 되기도 했다.
wai's naver home
:
081208, 13:13:04, Lumix DMC-LX2GD-K _ by wai
{Shimokitazawa, Tokyo}
말도 안되는 약도에 된통 당했던,
그 문제의 '도쿄 맑음'을 읽고 있는 hi.
사실 이곳 mois를 찾을 때 부터 먼저 심상치 않았다.
무책임한 지은이씨 같으니라고.
081208, 12:51:25, Lumix DMC-LX2GD-K _ by wai
{Shimokitazawa, Tokyo}
이곳이 그 유명한 린넨 샵, Fog.
역시나 간판 따위 콩알 만했고,
지도 따위 찾는 사람 배려 따윈 없었다.
린넨은 그 특유의 향 만큼이나 고왔고,
가격은 말이 나오지 않았고,
이런 샵 하나 가지고 싶다- 바램이 하나 더 생기고,
찾느라 힘 다 빼서 오래 있지도 않고 나와 버렸다.
허무 했다.
081208, 15:02:8, Lumix DMC-LX2GD-K _ by wai
{Shimokitazawa, Tokyo}
사진이 그림이다.
081208, 15:46:12, Lumix DMC-LX2GD-K _ by wai
{Shimokitazawa, Tokyo}
시모키타자와를 떠나며,
나카메구로로 향하며.
가슴엔 동경 오감을 꼭- 안고선.
동경 오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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