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심 2014.04.23 15:08 전체공개

2014.03.25 방콕여행/ 유심칩 & 퍼블릭택시타고 숙소( 눈탱이 맞음ㅠㅠ)

택시를 타기위해
퍼블릭택시 표지판을 보며 나갔는데
우리 눈앞에 떡하니 유심칩파는 곳이 보였다.
솔직히 안살려고 햇는데 ㅋㅋ
안샀으면 진짜 큰일날뻔했다.
친구는 로밍해갔는데 중간에데이터 안터지고 ㅋ 친구 열받아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블라블라 ㅋㅋ
7일 :299바트(약 만원)
아이폰은 dtac에서만 가능.
난 이곳에서 삿음.
혹시 몰라서 아이폰 유심칩 빼는 핀셋?? 같은것도 가져갔는데
거기 아가씨가 알아서 잘 해줬다
그리고 우리는 퍼블릭택시를 타기위해 열심히 이동했다.
앉아잇는 직원에게 주소랑 호텔 이름을 보여줫더니 종이에 뭐라뭐라 적더니
택시아저씨를 불러줬다
아저씨가 짐을 트렁크에 실어주고
문까지 열어주며 친절을 다베풀더니
택시에 타서는 종이를 달래서 줬다.
그러더니 갑자기
550바트라고 하길래
별생각없이 오케이라고 했다.
숙소 주변에 오니 엄청난 트래픽잼이 시작이 되었고
우리는 차라리ㅋㅋ
가격을 정하고 가니 좋다고 ㅋㅋ
좋아라했다 ㅋㅋㅋㅋ
하지만 다음날 홍익여행사에 갓더니
ㅋㅏ오산로드에서 공항까지 450바트라고 써있는게 아닌가...........
우리는 더 ㄱㅏ까운 스쿰빗을 550바트............으억 ㅠㅠㅠ
사장님말로는 250바트면 가는 거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눈탱이 ㅠㅠ ㅋㅋ
그리고 왠만하면 택시타고 미터기 켜달라고해서 안키면
그냥 내리면 된다고 ㅋㅋㅋ 알려주셨다.
암튼 그래도 우린 ㅋㅋ 돈은 많이 줬지만 숙소앞까지 무사도착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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